만항재의정보를알아보자

만항재
만항재(萬航齋)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만항재에 위치한 조선시대의 건축물이다. 1778년(정조 2년)에 건립되었으며,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만항재의 이름을 딴 김만중(1637~1692)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소제목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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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항재의 위치와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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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항재의 건축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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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항재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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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항재의 탐방 정보
만항재의 위치와 배경
만항재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만항재에 위치하고 있다. 밀양시청에서 북쪽으로 약 10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영남대로가 지나는 만항재에 자리 잡고 있다.
만항재는 조선 후기의 문신인 김만중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김만중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문인으로, “구운몽”과 “사씨남정기” 등의 작품을 남겼다.
만항재의 건축과 특징
만항재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로, 팔작지붕을 얹은 건물이다. 만항재의 주요 건물로는 대청, 사당, 문간채 등이 있다.
대청은 만항재의 중심 건물로, 김만중의 유물과 유품을 전시하고 있다. 사당은 김만중을 모신 건물이다. 문간채는 만항재의 출입문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로, 팔작지붕을 얹은 건물이다.
만항재의 특징은 대청의 벽면에 그려진 벽화이다. 벽화는 김만중의 생애와 업적을 주제로 한 것으로, 조선 후기의 회화 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Image of 만항재 경상남도 밀양]
만항재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
만항재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문인인 김만중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건물이다. 만항재는 김만중의 유물과 유품을 전시하고 있어, 김만중의 삶과 업적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다.
만항재는 또한 조선 후기의 회화 양식을 잘 보여주는 건물로,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만항재는 1985년 1월 8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320호로 지정되었다.
만항재의 탐방 정보
만항재는 매년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만항재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밀양시청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
만항재의 주요 관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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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만항재길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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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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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로: 1.5km, 소요시간 약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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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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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만항재 055-351-82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