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1박2일 여행코스를 한번 알아보자

밀양 1박2일 여행코스

밀양은 경상남도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밀양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곳으로, 다양한 관광명소와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밀양에서 1박2일 동안 어떻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이 글에서는 밀양의 대표적인 여행코스를 소개하겠습니다.

첫째 날

밀양 아랫단

밀양 여행의 시작은 밀양 아랫단입니다. 밀양 아랫단은 밀양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곳으로, 백제시대부터 중요한 교역지였습니다. 밀양 아랫단에는 전통시장, 옛 건물, 문화공간 등이 있어서 구경할 것이 많습니다. 특히, 밀양 아랫단 시장에서는 밀양의 특산품인 미나리, 산채, 두부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밀양 아랫단에서는 밀양강 유람선을 탈 수 있습니다. 유람선에서는 밀양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백운사

백운사는 백두산에서 흘러내린 구름이 모여 만든 사찰이라는 전설이 있는 고즤입니다. 백운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되었으며, 조선시대에 중건되었습니다. 백운사에는 국보인 대웅전과 무량수전, 보물인 석가여래입상과 천수보살입상 등이 있습니다. 또한, 백운사 주변에는 천년송, 천년은행나무, 천년느릅나무 등의 오래된 나무들이 있어서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밀양 한옥마을

밀양 한옥마을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한옥들이 모여 있는 마을입니다. 밀양 한옥마을에는 문화재인 이육사 가옥과 김정호 가옥, 이익사 가옥 등이 있습니다. 이 가옥들은 밀양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습니다. 밀양 한옥마을에서는 전통한옥에 묵을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통차와 전통음식을 맛보거나,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전통공예를 배우거나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날

청도계곡

청도계곡은 백두대간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계곡입니다. 청도계곡은 약 12km에 걸쳐 펼쳐져 있으며, 맑고 시원한 물과 기암괴석, 웅장한 폭포 등이 있습니다. 청도계곡에서는 산책하거나 피크닉하거나 물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도계곡 주변에는 캠핑장과 펜션, 민박 등이 있어서 편안하게 숙박할 수 있습니다.

은행나무 숲길

은행나무 숲길은 밀양시내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산책로입니다. 은행나무 숲길은 약 4km에 걸쳐 펼쳐져 있으며, 80년 이상 된 은행나무들이 양쪽으로 늘어서 있습니다. 은행나무 숲길에서는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을에는 은행나무들이 황금빛으로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줍니다.

밀양 유등축제

밀양 유등축제는 매년 10월에 열리는 밀양의 대표적인 축제입니다. 밀양 유등축제는 밀양강을 따라 유등을 띄우고, 불꽃놀이와 공연을 즐기는 축제입니다. 밀양 유등축제에서는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유등을 만들고, 소원을 적고, 밀양강 위로 띄울 수 있습니다. 또한, 밀양 유등축제에서는 전통공연과 현대공연, 체험부스와 먹거리부스 등이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밀양 1박2일 여행코스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밀양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곳으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면 좋은 여행지입니다. 밀양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