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의정보를알아보자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
위치 및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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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가현리 1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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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55-970-6183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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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과 함양군에 걸쳐 발생한 산청·함양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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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2월 7일, 국군 11사단 9연대 3대대가 지리산 공비토벌 작전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 705명을 학살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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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2월 22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에 의해 산청·함양사건이 국가폭력으로 인정됨
주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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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면적: 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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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내 시설: 추모탑, 추모관, 야외 전시관, 산책로 등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의 특징
-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의 공간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은 산청·함양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공원에는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탑과 추모관이 있으며, 공원 곳곳에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역사 교육의 장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은 한국전쟁 당시 발생한 국가폭력의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는 장입니다. 공원에는 산청·함양사건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관과 야외 전시관이 있으며, 공원 방문객들이 역사를 배우고 기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을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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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공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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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사건의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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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내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용하세요.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은 한국전쟁 당시 발생한 국가폭력의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을 방문하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소제목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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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및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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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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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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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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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을 즐기는 방법
추가 정보
- 역사
산청·함양사건은 1951년 2월 7일, 국군 11사단 9연대 3대대가 지리산 공비토벌 작전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 705명을 학살한 사건입니다. 사건 당시 국군은 산청군과 함양군의 민간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였으며, 학살 과정에서 여성과 어린이들도 포함되었습니다.
산청·함양사건은 한국전쟁 당시 발생한 대표적인 국가폭력 사건으로, 사건의 진상이 밝혀진 지 50여 년이 지난 2000년 12월 22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에 의해 국가폭력으로 인정되었습니다.
- 보존과 활용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은 2005년 11월 25일에 개원하였습니다. 공원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산청·함양사건의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기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