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혼자 여행을 가려면 어떻게 할까요 ?

설연휴 혼자 여행 추천 하는곳

겨울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곳

겨울에 여행을 간다면 눈이 내린 풍경이나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겨울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국내 여행지로는 다음과 같은 곳들이 있습니다.

  • 인제 자작나무숲: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자작나무숲은 겨울에 유난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밝은 갈색 몸통을 가진 자작나무들이 한 데 모여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눈이 내리면 마치 동화 속 삽화처럼 이국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입산 요금은 없으며, 입구에서 입산 기록 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동백 포레스트: 제주 서귀포에 있는 동백 포레스트는 동백 나무가 숲을 이룬 곳으로, 겨울의 꽃으로 유명한 동백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분홍빛으로 빛나는 숲은 하늘의 색깔과 관계 없이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5천 원이며, 실내 카페에서도 꽃밭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곳

겨울에는 추위를 이기기 위해 따뜻한 곳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따뜻하게 힐링할 수 있는 국내 여행지로는 다음과 같은 곳들이 있습니다.

  • 아침고요수목원: 경기도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은 실내 공간의 최대 장점은 날씨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야외에서 진행하는 축제인 오색별빛정원전은 10만여 평의 공간을 화려한 빛으로 장식하여 황홀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9,500원이며, 축제는 12월부터 3월까지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시에 있는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으로, 시민들이 실제로 거주하는 아파트, 청사 가까이에 위치합니다. 실내에서도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특별전시로 성탄절 트리와 오너먼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3,000원이며, 예약 필요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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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고요수목원
: 국립세종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