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호국공원의정보를알아보자

영산호국공원
영산호국공원은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동리에 위치한 호국공원이다. 1973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2년 전국 최초의 호국공원으로 재조성되었다.
소제목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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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호국공원의 위치와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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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호국공원의 건축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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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호국공원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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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호국공원의 탐방 정보
영산호국공원의 위치와 배경
영산호국공원은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동리에 위치하고 있다. 창녕군청에서 서쪽으로 약 10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남산의 남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영산호국공원은 경상남도 최초로 3.1운동이 일어난 곳으로, 이곳에서 순국한 애국 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조성되었다.
영산호국공원의 건축과 특징
영산호국공원은 165만㎡의 면적으로, 임진왜란 호국충혼탑, 3.1운동 봉화대, 6.25전쟁 영산지구 전적비 등이 있다.
임진왜란 호국충혼탑은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탑이다. 탑의 높이는 15m이며, 탑신에는 “임진왜란 호국충혼탑”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3.1운동 봉화대는 1919년 3.1운동 당시 창녕군에서 봉화를 올렸던 곳을 기념하여 조성된 봉화대이다. 봉화대의 높이는 10m이며, 봉화대에는 “3.1운동 봉화대”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6.25전쟁 영산지구 전적비는 6.25전쟁 당시 영산지구에서 전투를 치르다 순국한 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비이다. 비의 높이는 5m이며, 비신에는 “6.25전쟁 영산지구 전적비”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영산호국공원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
영산호국공원은 경상남도 최초로 3.1운동이 일어난 곳으로, 이곳에서 순국한 애국 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조성되었다. 또한, 임진왜란과 6.25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곳이기도 하다.
영산호국공원은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3년 10월 30일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512호로 지정되었다.
영산호국공원의 탐방 정보
영산호국공원은 매년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영산호국공원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창녕군청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
영산호국공원의 주요 관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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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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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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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로: 2.5km, 소요시간 약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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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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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영산호국공원 055-536-00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