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사순창의정보를알아보자

구암사(龜岩寺)
구암사는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의 말사이다. 호남정맥의 주봉인 영구산(靈龜山)[현 도집산(都集山) 해발 720m]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소제목 분류
-
위치: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
역사: 백제 무왕 37년(서기 636년) 숭제법사 창건, 1392년(태조 원년) 각운선사 중창
-
주요 건축물: 대웅전, 삼성각, 요사채
-
볼거리: 거북바위, 은행나무
-
등산 코스: 구암폭포 → 구암사
구암사의 역사
구암사는 백제 무왕 37년(서기 636년) 숭제법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이후 고려와 조선 시대에 걸쳐 여러 차례 중창되었으며, 현재의 모습은 조선 태조 원년(1392년) 각운선사가 중창한 것이다.
구암사의 주요 건축물
구암사의 주요 건축물로는 대웅전,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집으로, 내부에는 석가모니불, 아미타불, 약사불이 모셔져 있다. 삼성각은 석조 삼층석탑과 함께 3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요사채는 승려들이 거주하는 건물이다.
구암사의 볼거리
구암사에는 거북바위와 은행나무가 있다. 거북바위는 사찰 입구에 위치한 바위로, 거북이 모양을 하고 있어 구암사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은행나무는 사찰 내에 위치한 은행나무로, 수령이 약 350년으로 추정된다.
구암사의 등산 코스
구암사로 가는 등산 코스는 구암폭포를 지나는 코스와 봉덕리 마을을 지나는 코스 두 가지가 있다. 구암폭포를 지나는 코스는 약 2km의 거리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봉덕리 마을을 지나는 코스는 약 3km의 거리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구암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사찰이다. 순창을 방문한다면, 구암사를 방문하여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한다.
